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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박봉규 세계가스총회 조직위원장 _국가 에너지산업 경쟁력 제고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 가져올 것


작성일 : 2022.04.07

박봉규 세계가스총회 조직위원장


박봉규(69) 세계가스총회 조직위원장은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산업자원부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무역투자심의관, 무역투자실 무역정책심의관 등을 지낸 관료 출신 전문가다. 이후 대구시 정무부시장을 거쳐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대성에너지 경영지원담당 사장,

서울테크노파크 원장을 지내고 현재 세계가스총회 조직위원장을 맡아 행사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국의 WGC 2022 개최는 어떤 의미가 있나


“세계가스총회는 9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세계 최대 국제가스 컨퍼런스 및 전시회로서 우리나라는 세 번의 도전 끝에 지난 2014년 어렵게 유치에 성공했다. 이는 일본, 말레이시아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세 번째이자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가스 관련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다.


WGC 2022는 특히 정부인사, 기업 CEO, NGO 대표, 에너지 전문가, 그리고 각국의 업계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범국가적 에너지 의제를 논의하고 새로운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글로벌 가스산업의 발전을 모색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다.


LNG대량수요처인 우리나라에 에너지와 관련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국제교류 강화, 국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 에너지 메이저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기회 창출, 국가 에너지산업 경쟁력 제고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이번 WGC 2022 행사가 앞선 행사와 비교했을 때 어떠한 차별점이 있는지 궁금하다


“WGC는 국제가스연맹의 회장국이 개최하는 행사로서 오랜 역사를 가진 국제회의다. 이번 행사는 ‘천연가스를 기반으로 하는 지속가능 미래’를 주제로 천연가스를 포함, 수소·신재생에너지 등 새로이 주목받고 있는 에너지원의 역할 등에 대해서도 폭넓게 다를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전시장에는 별도의 섹션을 마련하는 등 최근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탄소 중립, 기후변화 등에 대해 많은 비중을 할애하고자 노력했다.


아울러 컨퍼런스 부문에서는 일방통행식이었던 기존의 기조연설 형태에 그치지 않고 새로이 모두대화(Opening Dialogue) 카테고리를 도입해 상호 의견교환과 커뮤니케이션 측면을 강화하고자 했다.”


― WGC 2022는 가스업계의 올림픽이라 불릴 만큼 큰 행사다. 국가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해 보인다. 정부 및 관련 기관, 업계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WGC는 세계 3대 에너지 행사로 알려져 있고 가스업계의 올림픽이라고도 불리는 국제적으로 위상이 매우 높은 행사다.


이러한 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그동안 정부, 지자체, 업계가 이번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덕분에 행사 준비가 순항하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무엇보다 정부에서는 국무총리가 세계가스총회 조직위원회 명예위원장직과 1호 등록자 등재를 수락하는 등 성공적 행사 개최를 위한 강력한 지원을 하고 있다.”


―최근 가스업계의 주요 이슈로 수소가 떠올랐다. WGC 2022 행사에서 수소산업 분야는 어떻게 다룰 계획인가?


“세계 에너지 업계의 흐름은 ‘Net Zero’, 다시 말해 탄소배출을 배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에 발맞춰 국내 천연가스 시장 역시 친환경에너지로서 점차 비중을 늘려감과 동시에 신재생에너지 위주의 개편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는 중이다.


WGC 2022 컨퍼런스 부문에서 수소의 향후 역할, 이를 위한 밸류체인 전 부분에서의 발전 가능성이 직접적인 주제로 다뤄질 것이다. 수소분야의 산업발전이 우리나라의 경우 관련 제조, 중공업, 첨단산업의 경쟁력과도 밀접하게 연관되기 때문에 세계 선두에 있는 국내 기업들은 WGC 2022 행사에 보다 큰 관심을 가지리라 생각한다.”


[관련기사 링크] “국가 에너지산업 경쟁력 제고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 가져올 것” - 조선일보 (chosun.com) 

[조선일보] 박봉규 세계가스총회 조직위원장 _국가 에너지산업 경쟁력 제고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 가져올 것
[조선일보] 박봉규 세계가스총회 조직위원장 _국가 에너지산업 경쟁력 제고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 가져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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