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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엑스코, 세계가스총회 대비 시설보강 국비 12억 확보


작성일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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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된 세계가스총회를 앞두고 엑스코 시설보강을 위한 국비가 정부 예산에 최종 반영됐다. 사진은 제2전시장 투시도. (사진 = 엑스코 제공)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된 세계가스총회를 앞두고 엑스코 시설보강을 위한 국비가 정부 예산에 최종 반영됐다.

15일 엑스코에 따르면 2022년 세계가스총회 개최장소인 엑스코의 시설과 인프라를 보강하기 위해 11억9100만원의 국비가 내년도 정부 예산에 최종 반영됐다.

사업비 19억85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구 북구 엑스코 시설 확충 및 개선 사업에는 국비, 시비, 엑스코 예산이 6대 3대 1로 매칭, 반영된다.

기존 노후화된 엑스코 전시장은 시설 확충과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산업통상자원부와 협의해 국비확보를 위해 노력했지만 지난 8월 정부 예산안에는 상정되지 못했다.

엑스코의 국비확보 요청에 양금희 의원(대구 북구갑)과 추경호 의원(대구 달성군)이 힘을 합해 엑스코 시설에 대한 기능보강 사업 국비 11억9100만원의 정부 예산을 확정·반영했다.

확보된 예산을 바탕으로 엑스코는 내년 5월부터 12월 중 시기를 조정해 전시회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기간을 이용,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설보강 사업은 ▲엑스코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 연결통로 확장공사 ▲1000명이상 가능한 케이터링 시설보강 주방 확장공사 ▲기업면담장 조성 공사 등이다.

서장은 엑스코 대표이사 사장은 "국비확보에 큰 도움을 준 대구시와 양금희 의원, 추경호 의원께 감사드린다"며 "시설보강 사업을 잘 마무리해 세계가스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링크] https://newsis.com/view/?id=NISX20201215_0001270597&cID=10810&pID=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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